아줌마사냥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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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사냥-어디야? 

-사무실이에요 

-퇴근몇시에해? 

-있다가 30분쯤에 할꺼같아요 

-무슨색이야 

-네 고객님 살색입니다 

-팬티스타킹? 

-네.. 

-잘했어 있다 그리로와 

-.....네 

-뭐라고? 

-아 네 고객님 

-뚝 



이현주 보험설계사.imf로 남편이 자살하고 혼자 딸하나 키우며 

살고있는 나의 섹스파트너다. 

나의 첫 경험의 대상이자 성노예 





아줌마 사냥 2부 -성노예 보험설계사- 



-철우씨 나 왔어 

-뭐이렇게 늦게와 

-미안 서류 정리좀 하고 오느라고 

-쳇...기다리다 목 빠지는줄 알았네 

-이거봐봐 철우씨 좋아하는 살색스타킹 짠~! 너무 추워서 두겹이나 신고왔어 

-알았으니까 이리와 빨리하게 

-동료들이 자긴왜 살색 커피색만 신냐고 뭐라 하는거 있지.사실 검정색이 더 따뜻하긴한데 

-안돼 

-그럼 검정색 신고 일끝나고 자기 만나는날은 갈아신으면 안돼? 

-안돼 

-으휴 하여튼 고집은! 

-빨리 눕기나 해 빨리하고 나 약속있어서 가야되니까 

-안씻고? 

-뭘 씻어 귀찮아 빨랑 누워 

-그래도 하루종일 일하 흐읍!읍!! 

-뭐 이렇게 말이 많아 이년아 빨리 빨기나 해 

-읍흡 읍 잠까ㄴ읍흡 외투좀 윽흡 벗구읍흐읍 

난 내 육봉을 빼곤 그녀의 뺨을 쳤다 

짝!!! 

그리 쌔게 때린건 아니었지만 경고론 충분한 강도였다. 

-너 이년 나랑 계약한거 잊었어?평소엔 몰라도 섹스할땐 내가 주인이라 했지? 

-.............. 

짝!!!! 

-씨발년이..?대답안해? 

-죄...죄송해요 너무 갑작스럽게 시작을 해버려서.. 

-뭐? 

-아닙니다 고객님 누우세요.고객님 자지 빨아드릴께요 

-그래 진작 그랬어야지 

츄릅츄릅 

아줌마는 마치 아기강아지가 어미개의 젖을 빨듯 개걸스럽게 침을 흘리며 

내 육봉을 빨아댔다. 

-걸레같은년 공부 많이했나보네 저번달보다 능숙한데? 

-........... 

-어쭈?대답안해? 

-네..고객님께 최고의 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특별히 회사에서 갈고 닦았습니다. 

-그래 그래야지 이제 벌리고 누워 

-네 고객님 

-지금부터 내 행동 니행동 전부 자세하고 야하게 설명해.뭔지 알지? 

-네 고객님.. 



-아흠...아...이현주 설계사는 지금 다릴 벌리고 고객님이 제 스타킹을 찢어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손가락이 제 보지 속으로 들어왔어요.아 흑 

아...아...너무 좋아요 고객님의 손가락..아 아 

이제 고객님의 자지가 제 보지속으로 들어오려고 해요.아..하...악 

고객님 자지가 너무 커서 제 보지가 찢어질것만 같습니다. 

아 아 고객님이 자세를 바꾸시려고 해요. 

아 음 뒷치기 자세..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에요 

아..개처럼 누워서 아..제 보지를 마음껏 쑤셔..ㅇ ㅏ 주세요 

아...악 쌀거같아요 고객님 아..아 

-으으 씨발 그래 나도 쌀거같아 

-제 입에 고객님 정액을 마음껏 싸주세요 

-아니야 오늘은 생각해둔곳이 있지 

-으..응?..네?하악 악 

난 그녀의 H라인 스커트 위에 내 정액을 뿌려댔다. 

-꺄-- 어쩜좋아 이거 엊그제 드라이한건데!! 

-낄낄낄 있다가 이거 입고 집으로 가라 

-어휴 정말 너무해요 

마치 개가 자기 영역표시를 하듯 내 정액이 양것 묻은 치마를 입고 

거리를 다닐 아줌마를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게 좋았다 

그렇게 1차전을 끝낸 우린 함께 샤워후 마치고 나왔다. 

-스타킹 신어 

-네 

-야 오늘은 색다른것좀 해보자 

-어떤거요? 

-미쳤어요?!안되요! 죽어도 안되요!! 



난 그녀에게 11살짜리 딸애와 통화하며 섹스를 하자고 제안을 했다. 

다른건 몰라도 죽어도 그건 싫다며 울다싶히 애원했다 

-그럼 뒤로 박는거 할래? 

-그것도 싫어요. 

-씨발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애초에 스타킹 신고 하는걸로 약속했잖아요 

-맘대로해라 그럼 난 계약 다 해지하고 회사에 소문내야겠네 

-.......... 

-후장에 박힐래 딸애한테 전화할래? 

-...........대신 아무소리마요 

-낄낄 알았어..씨발년 똥꼬는 죽어도 싫은갑지?ㅋㅋ알았다 배깔고 누워 



따르릉 

-여보세요? 

-응 지연이 학원마치고 들어왔어? 

-응! 

-모해 우리딸? 

-숙제해 

-밥...은? 

-대강 먹었어요 

-그래 우리딸 어..헙..엄마 흠 지금... 

-응? 

-응.흥..엄ㅁ.엄마 소..혼 흡 손님이랑 상담 담 하고 있 

아...상담하고 있으니까 하 . 

-응 

-금방 드..아...하...들어갈께 

-응 맛있는거사와 

(아직 절정도 아닌데 벌써 끈으면 곤란해)난 그녀의 귀에 

작게 속삭였다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은것 같아 난 계획을 변경했다. 

보지에서 내 육봉을 쑥 뺀후 

아무 준비운동 없이 그녀의 후장에 힘껏 밀어넣었다 

-딸 뭐 먹고싶어?떡볶이?순ㄷ..ㄲ이야야야악 

-엄마 왜그래 엄마 

그녀는 누워있는 상태에서 고개를 획 돌리고 얼른 빼란 시늉을 하며 

허공에 팔을 저었다.난 그런 그녀의 시선을 외면한체 

보지와는 또다른 쪼임에 감탄하며 피스톤 질을 시작했다 

-아니야 엄마 커피를 쏟아서...딸 있다봐 엄마 금방갈께 

-응 엄마 

전화를 끈자마자 아줌마는 몸을 뒤집으려 했으나 

성인 남자의 힘을 당해내긴 힘들었다. 

-아흑...아...너무아파요..아...? 

-기다려봐 다 끝나가 

힘찬 피스톤질 끝에 난 그녀의 후장속에 내 정액을 토했다. 

주섬주섬 옷을입고 

나도 약속이 있어 이만 일어나려는데 

아줌마의 모습이 참 가관이었다. 

똥꼬가 화끈거린다며 엉거주춤 벽을잡고 걷는데 

치마 엉덩이 부분엔 선명하게도 내 정액자국이 묻어있는 체로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안엔 찢어진 스타킹 그대로 딸년에게 사줄 분식을 들고 

갈 모습을 생각하니 우스꽝스럽기마저 했다 



-자 그럼 다음달에 또 보자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