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형수 포르노배우 만들기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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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형수 포르노배우 만들기(상편) 


한동안 작품 구상을 위해 머리를 식히다가 이렇게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소설은 그 표현에 있어서 매우 강력하고 근친적인 요소와 변태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야설입니다 


그리고 상당부분이 실화에 근거를 두고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된 것임을 전제 

하시고 본인의 소설이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은 본인에게 격려의 말을 남겨 주십시요 


그럼 다음 작품에선 더욱 강력한 야설로 팬들의 기대에 부흥 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야설을 쓰는데 있어서 매우 큰힘이 되겠습니다 


김정애 나이는 40세 이지만 나이에 비하여 몸매가 처짐이 없고 날씬한 타입이다 

키는 164센티 정도로 그나이의 여자치고는 큰편에 속하는 편이었고 얼굴도 텔런트 

이효춘과 빼다박을 만큼 비슷했으니 그만하면 상당히 섹시한 아줌마에 속하는 편이었다 


정애는 일찍 결혼을 한편이어서 벌써 아들이 19살 이었고 남편은 일찍 세상을 떠나서 

정애 혼자 외아들인 희준이를 키우다가 얼마전에는 외아들인 희준이 마저도 싸움을 하다가 칼에 맞어 병원에 몇 달쩨 입원해 있고 지금은 남편의 남동생인 세창과 응경의 집에서 살고 있었다 


남편에게 4살 차이가 나는 세창이라는 남동생은 청량리 일대에서알아주는 건달 이었다 

그녀석은 남편이 10년전 세상을떠나고 얼마 안있다가 정애를 강제로 강간을 하였고 


그이후로 지금까지 수도없이 정애를 범하였다 

정애가 한때 재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가 시동생의 협박에 못이겨 지금까지 시동생의 

노리개로 살아오게 된것이었다 


시동생은 자신이 정애를 범하는것도 모잘라 정애를 친구들과 돌림방을 하였고 몇 년전 부터는 

아예 정애에게 돈벌이를 해야 한다며 낮에 영업하는 청량리 한구석에 있는 속칭 588 

에 거의 매일 오후까지 남자들을 상대로 창녀짓까지 시켰다 


정애는 저녁부터 아침까지 일하는 다른 아가씨들 보다는 남자들을 받아들이는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그래도 아침10시부터 오후5섯시까지 평균 5명에서 7명정도는 정애의 

보지로 뭇사내들의 자지를 받아들여야 했다 


세창이 녀석은 비록 결혼식은 안했지만 거의 10년을 같이살고 딸까지 하나 낳은 

자기 마누라도 588에서 창녀짓을 시키는 놈이었으니 형수인 정애를 창녀짓을 시키는 것은 

아무일도 아니었다 

세창의 마누라는 세창보다 두살이 많은 여자로 이름은 응경이었다 

텔런트 이응경과 이름과 얼굴도 거의 똑같은 타입으로 그나이에 비하여 꽤 섹시한 편으로 

청량리588에서 그나이에 아직까지도 단골이 있을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세창이는 자기 가계에 그렇게 지 마누라와 형수를 데리고 영업을 하였고 지 마누라인 응경과 

정애가 벌어들이는 돈을 전부 착복하고 겨우 생활비 정도만 대주었다 


낮에 영업은 정애와 응경이 단둘이서 했으며 밤에는 다른 아가씨들을 데리고 장사를 하였다 

세창은 그것도 모잘라 얼마나 변태인지 몇 년전부터 지 마누라와 형수를 창녀짓을 시키기 

시작할때쯤 부터는 아예 지 마누라와 형수인 정애를 한방에 몰아넣고 정애에게는 자지를 

보지에 박으라고 하고는 지 마누라에게는 불알이나 항문을 빨게 하였고 어떨때는 동서인 응경과 정애에게 레즈비언 쇼를 자신의 눈앞에서 하라는등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변태짓을 서슴지않았다 


정애와 동서인 응경은 도망가거나 신고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던 적도 있었지만 세창의 

거느리고 있는 조직들이 무서워서 아예 포기를 하고 지금은 세창이 무슨 짓을 시키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정애와 응경은 따를수 밖에 없었다 


아들 희준이는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학교도 그만둔체 소년원을 

밥먹듯이 드나들었고 그렇다가 지 삼촌인 세창이 밑으로 들어가 건달짓을 하고 있었다 


물론 아들인 희준이도 정애가 588에서 이렇게 창녀짓을 하고 있는지 지금은 다알고 있지만 

맨처음에 그사실을 알았을때는 충격을 받고 방황도 하였으나 지금은 영애가 낮에 손님들을 

받을때도 옆에 있을 정도로 무덤덤해진 상태였다 


정애가 창녀짓을 하다가 아들인 희준에게 걸렸을 당시에 얼마 안있다가 희준이는 

친구녀석들을 데리고 와서 정애를 돌림방을 하였는데 


아들인 희준은 자신의 친구들이 정애를 범하고 있을때도 정애의 가슴을 만지며 

어때 좋아 이 창녀 년아! 하며 자신의 엄마에게 그토록 증오심을 나타내던 녀석이 

소년원을 큰사고를 치고 2년쯤 갖다오더니 삼촌인 세창과 진지하게 대화를 갖고 

난이후부터는 정애에게 증오심을 나타내지 않았고 도리어 정애가 낮에 뭇남자들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집으로 들어오며는 수고 했다며 안마도 해주는등 많이 달라졌다 


물론 희준이는 아직까지도 엄마인 정애를 밤이면 밤마다 범하였지만 예전처럼 증오를 

한다거나 적개심을 나타내며 하지는 않았다 

삼촌인 세창도 이 사실을 알고 이었다 

세창은 한술 더떠서 어떨때는 자신의 조카인 희준과 함께 정애를 돌려 먹을때도 이었고 

어떨때는 지 마누라도 희준이와 돌려먹곤 했다 


오늘도 정애와 응경은 낮 영업을 하기 위하여 가계에 나왔다 

밖에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그런지 평상시보다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었고 

당연히 가계에도 손님이 없었다 


그렇게 정애와 응경은 서로 말없이 그저 창밖을 아무생각없이 쳐다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세창이가 문을 열고 가계안에 들어왔다 


아--------시이벌 좆나게 사람없네 !하며 정애와 응경을 쳐다 보았다 

정애와 응경은 마치 손님이 없는게 자신들 잘못인것처럼 겁이나서 아무소리 못하고 

고개만 숙이고 이었다 


그러자 세창이가 형수! 하며 정애를 불렀다 정애는 예 삼촌 하며 대답했다 

아무래도 이렇게 해서는 장사해서 먹고 살기 힘들겠어! 형수하고 미라엄마가 

저기 방에 들어가서 그물 스타킹 그거 입고 딴건 입지말고 홀딱벗고 가랑이 쫙 벌려서 

보지좀 잘보이게 하고 있어 그리고 내가 문 두들기면 보지를 최대란 벌리고 손가락이나 

그거 있잖아 거 뭐야 모형자지 갖은걸 보지에다가 넣으면서 최대한 음탕하게 보여 그럼내가 손님 데리고 들어갈께 알았지! 


정애는 기가 막혔다 물론 시동생인 세창이 자신과 동서인 응경에게 보지니 자지니 하는 말들은 하도 들어서 아무렇지가 않았지만 가계영업을 위해서 자신들을 홀딱벗게하고 그것도 

모잘라 딜도로 자신들의 보지에 넣가며 쇼를 하라고 하자 자신의 처지가 참으로 

비참 해지는걸 느꼈다 


하물며 자신의 마음이 이렇한데 동서인 응경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응경과 정애가 머뭇거리자 세창은 아 씨벌 뭣들 꾸물거려 후딱가서 옷벗고 준비해 

손님 데려 올 테니까 하며 문을 열고 나가 버렸다 


정애와 응경은 하는수없이 방으로 들어가 옷을 홀딱벗고 장롱에 있는 그물 스타킹을 카터벨트만 허리에걸친체 방한구석에 쪼그려 앉아 있었다 


얼마 안있자 세창이 한남자를 방으로 데리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정애와 응경은 잽쌓게 침대로 올라가 다리를 한껏 벌리고 보지를 벌리는데 응경이 정애에게 

성님 저 아까 미라 아빠가 보지 벌리고 딜도를 보지에 박으라고 했는데 괜찮을까요! 

하며 짐짓 걱정되는듯한 말투로 정애에게 물었다 정애는 

그럼 어떻해 딜도가 없잖아 그냥 보지라도 한껏 벌리고 손가락으로 자위하는척 하자구 


그러자 응경은 하는수없다는듯 보지를 한껏 벌려서 손가락을 자신의 보지에 두개정도를 

넣었고 정애도 응경과 똑같이 보지를 한껏 벌리고 손가락 두개를 보지에 넣어가며 자위하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윽고 방문이 열리자 세창이 손님하나를 데리고 들어왔는데 나이가 기껏해야 고등학생이나 瑛뻘暉?정도로 어린 학생을 데리고 들어왔다 


세창은 정애에게 형수 이 학생이 나이 많이 먹은 아줌마랑 해보고 싶다고 하니까 잘좀해줘! 

어---그런데 왜 모형자지는 없는거야 이 친구가 그걸로 보지에 넣어 보는게 소원이라고 했는데 없어! 


정애는 세창에게 가계에 그런게 어디 있어요 삼촌! 하며 세창에게 말하자 세창은 

그럼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도 대신 해야지 미라엄마 저기 주방에 오이나 가지 같은건 없나 


동서는 저 오이는 있는데 가지는 없는데요 하자 세창은 딴건 또 뭐있어 야채 같은거 딴건 없어 ! 


저….냉장고 야채박스에 보며는 파하고 당근 있는데요 하자 

세창은 손님인 어린학생을 

쳐다보며 학생 오이 하나만으로는 재미없지 내가 대파하고 당근도 가져올 테니까 

여기 아줌마들 보지에 맘껏 쑤셔 대신 상처나게 하며는 영업 못하니까 살살 해야돼 알았지 

그리고…흐흐 똥구녕에다가도 쑤셔도 돼 크크 세창은 기분 나쁜 웃음을 지으며 주방쪽으로 

갔다 


정애는 아무리 막되먹은 삼촌이지만 지 마누라와 형수인 자신에게 이렇게 창녀짓을 시키는 

것도 모잘라 저렇게 어린 학생 앞에서 모욕을 주나 하며 너무 창피하였다 

동서인 응경도 정애와 마찬 가지인지 얼굴이 벌겋게 상기 되어있었다 


세창이 오이와 당근 대파 하물며 고구마까지 어디서 났는지 씻어가지고 방에 들어왔다 


세창이 방에서 나가자 정애는 학생에게 저 학생 몇살이야 하며 물었다 

학생은 별걸 다 묻는다느듯 아줌마가 알아서 뭐하게! 반말을 하는게 아닌가 

순간 정애는 화가나서 뭐라고 한마디 쏘아 붙이고 싶었지만 이내 꾹 참고 

알았어 안물을께 하며 학생에게 옷을 벗으라고 했다 

녀석은 옷을 벗더니 정애와 응경에게 침대에 올라가 다리를 벌리라고 했다 


정애는 속으로 아들뻘도 안되는 녀석이 참 싹수가 없구나 생각하며 침대에 올라가 응경과 

함께 다리를 벌렸다 


녀석은 오이 두개를 갖고 올라오더니 이내 정애와 응경의 보지에 박으려 했다 

정애는 그렇는 녀석을 잠시 참으라고 하며 자신의 보지와 응경의 보지에 러브젤을 발라야 

보지가 안다친다고 하자 녀석은 정애에게 아 씨벌거 아줌마들 보지 허벌레 한데 뭐 그런걸 발러 그냥해도 되는 것 아냐! 


정애는 모욕감에 얼굴이 붉어졌지만 아무대꾸도 안하고 자신의 보지에 먼저 젤을 바르고 

응경에게 바르라고 젤을 넘겨주었다 


정애와 응경이 둘다 자신들의 보지에 젤을 바르자 녀석은 오이 두개를 동시에 정애와 응경 

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